날이 많이 추워졌다. 작년에는 한겨울에도 혹한기 훈련마냥 여기저기 노지를 찾아다녔는데, 이제 일어나면 춥다기보다 거의 추위때문에 ‘아픈’정도라 겨울의 캠핑은 자제하려고 한다. 오랜만에 보는 고등학교 동창들과 아산에 있는 삽교호로 캠핑.